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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탄에서는 SK하이닉스 단독 ELS의 연 23.10퍼센트라는 파격적인 수익률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수익을 어떻게 주는지", "정확히 어떤 상품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늘은 ELS의 기본 정의부터 시작해, 이 상품이 어떤 시장 상황에서 유리한지,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낙인(Knock-In) 위험, 그리고 마지막 세금 폭탄 주의보까지 가감 없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원금 손실의 공포에서 벗어나 스마트한 투자 전략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1. ELS(주가연계증권)란 무엇인가요?

ELS는 한마디로 '주가와 연계된 약속'입니다. 주식처럼 주가가 올라야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가입 시 정해둔 안전선 밑으로만 주가가 떨어지지 않으면 약속된 수익을 드리는 상품입니다.

  • 수익 구조: 주가가 조금 오르거나, 옆으로 횡보하거나, 심지어 조금 떨어지더라도 미리 정한 기준선(허들) 위에만 있다면 연 23.10퍼센트의 고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 안전 장치: 원금 손실이 발생하는 구간(낙인)을 매우 낮게 설정하여, 웬만한 하락장에서도 원금을 방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중위험 중수익 : ELS가 추종하는 주가나 지수가 상승하더라도 그와 동등한 수익을 얻지는 못하지만 약속된 이자를 얻을수 있기에 중위험 중수익 투자로 분류됩니다.

2. ELS, 이런 시장 상황에서 '최고의 무기'가 됩니다

일반 주식 투자는 주가가 올라야 돈을 벌지만, ELS는 주가가 크게 떨어지지만 않으면 돈을 버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1. 횡보장 (박스권): 주가가 지지부진하게 옆으로 흐를 때, 주식은 수익이 0퍼센트에 가깝지만 ELS는 약속된 연 23.10퍼센트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2. 완만한 하락장: 주가가 10에서 20퍼센트 정도 하락하더라도, 조기상환 기준선(허들) 위에만 있다면 수익을 확정 짓고 탈출할 수 있습니다.
  3. 변동성 장세: 주가가 출렁여도 만기 시점에 기준선만 회복한다면 그동안 쌓인 수익을 한꺼번에 보상받습니다.

3. 시각으로 이해하는 수익 vs 손실 시나리오

시나리오 A 계약에따라 만기 3년이라도 조기상환을 받을 수있으며 아래는 주가와 조기상환 조건에 따른 수익률입니다. 

 

시나리오 B : 낙인에 도달한경우 기준가 밑에서 계약이 종료될 경우 ELS에 투자햇던 금액은 추종하고 있는 주식의 주가나 지수의 하락분과 동일하게 평가받고 상환되게 됩니다. 하지만 계약중간에 낙인 기준가 아래의 주가에 다다르더라도 만기상환시 상환조건 이상으로 돌아오면 손실없이 이자만 받게 됩니다.

4. '낙인(Knock-In)'이란 무엇인가? (반드시 알아야 할 위험)

ELS 투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단어가 바로 낙인입니다. 고수익 뒤에 숨겨진 리스크를 정확히 알아야 진정한 투자자입니다.

  • 낙인 발생: 투자 기간 중 한 번이라도 주가가 원금 대비 약속된 수준 (통상적으로 25%~50%) 밑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 위험성: 낙인이 발생하면 '원금 보호 방패'가 깨진 것과 같습니다. 이 경우, 만기 때 주가가 70퍼센트 이상으로 회복하지 못하면 최종 하락률만큼 원금 손실이 발생합니다.
  • 핵심 체크: 지난호 게시글 기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현재가 대비 65퍼센트 이상 폭락할 가능성이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이 투자의 핵심입니다.

5.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1. "예적금 금리는 만족 못 하지만, 직접 투자는 불안해요"
    •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해 예금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노리는 스마트 투자자.
  2. "하이닉스 주가가 반토막 날 리 없다고 생각해요"
    • 반도체 우량주의 하방 지지선을 믿고,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방어하고 싶은 분.
  3. "급하지 않은 여유 자금이에요"
    • 당장 사용처가 없는 현금이 어느정도 잇는 분. (조기상황이 되더라도 최소 4개월에서 길게는 3년까지 묶일수 있음)

6. 경고: 수익을 갉아먹는 세금의 역습 (배당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제가 보여드린 것 처럼 연 23.10퍼센트라는 수익률에만 환호해서는 안 됩니다. ELS는 수익이 발생하는 순간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는 만큼 15.4퍼센트의 배당소득세를 내야합니다.

  • 배당소득세 원천징수: ELS 수익은 배당소득으로 간주됩니다. 수익이 나면 국가에서 15.4퍼센트(지방소득세 포함)를 가장 먼저 떼어갑니다. 실제 내 계좌에 찍히는 돈은 예상보다 훨씬 적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폭탄: 만약 연간 이자와 배당소득의 합계가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됩니다. 이 경우 다른 근로소득 등과 합산되어 최대 49.5퍼센트의 누진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절세 필요: 한 해에 너무 많은 수익이 나게될 경우 세금을 엄청나게 낼수도 있는 만큼 절세의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ISA(개인종합관리계좌) 등을 활용하지 않으면 수익의 상당 부분을 세금으로 반납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ELS는 하락장에서 수익을 방어하는 매력적인 도구지만, 동시에 내 돈을 장기간 담보로 잡는 계약이기도 합니다. 특정 지수나 종목에 대한 어느정도 확신이 있는 분들만 투자를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다음 3탄에서는 ELS 계약서 보는 법과 ELS의 종류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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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SK하이닉스나 엔비디아 같은 반도체 대장주들의 변동성을 보며 "지금 들어가기엔 너무 고점 아닌가?" 혹은 "물리면 어떡하지?"라는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사실 저 역시 이런 롤러코스터 장세에 피로감을 느끼며 밤잠을 설치던 평범한 투자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주식을 직접 매수하기엔 고점 부담이 크고, 그렇다고 은행 예금의 3~4% 수익은 만족스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찾은 해답이 있습니다. 고수들이 즐겨 쓰고, 저 역시 현재 제 계좌에서 직접 굴리고 있는 '종목형 ELS' 전략을 공개합니다.

1. SK하이닉스 직접 투자 vs 종목형 ELS 비교

하이닉스 주가가 현재 2,000,000원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당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선택은 무엇인가요?

 

직접 투자 (Hynix)와 종목형 ELS (하이닉스 단일 종목)를 비교드리겠습니다.

직접 투자 (Hynix) ELS (하이닉스 단일 종목)
수익 조건 주가가 무조건 올라야 함 주가가 폭락해도 약정 수익 지급
기대 수익률 주가 상승분에 비례 (무제한) 연 20% 이상 (고정 수익)
하락 시 대응 -1% 하락 시 즉시 손실 발생 -60%까지 떨어져도 원금+수익 보존

 

위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식 투자가 무조건 골을 넣어야 하는 '공격수'라면, 종목형 ELS는 든든한 방패를 든 '미드필더'입니다.

개별 주식에 대한 투자는 망설여 지지만 "이 가격 아래로는 절대 안 내려간다"는 확신이 있을 때, ELS는 경우에 따라 연 20% 이상의 수익률을 보여주는 현실적인 대안이 됩니다.

잠깐, ELS가 대체 뭔가요? (초간단 요약)

본격적인 전략에 앞서 ELS가 생소한 분들을 위해 딱 3줄로 요약해 드립니다. 자세한 원리는 2편에서 다루겠지만, 이것만 알고 가셔도 충분합니다.

  1. 정의: 주가나 지수가 미리 정해둔 범위 안에서만 움직이면, 약속한 수익을 주는 상품입니다.
  2. 구조: "하이닉스 주가가 3년 동안 가입 시점보다 60% 이상 폭락하지만 않으면, 연 20% 이자를 줄게!"라고 증권사와 계약하는 것과 같습니다.
  3. 특징: 주가가 조금 떨어지거나 옆으로 기기만 해도 수익이 나기 때문에, 예금보다는 높고 주식보다는 안전한 투자를 원하는 분들께 유리합니다.

2. 왜 다른 것도 아닌 '하이닉스 단일 종목'인가?

제가 수많은 상품 중에서도 지금 '하이닉스 단일 종목 ELS'를 강력히 추천하는 데는 아주 현실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① 20% 넘는 고수익 상품의 '청약 릴레이'

최근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 단일 종목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연 20%에서 많게는 23%가 넘는 고수익 상품들이 청약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보통 지수를 섞으면 수익률이 10%대로 떨어지는데, 하이닉스의 변동성을 담보로 잡으면서 하방은 튼튼하게 막아주는 이런 '혜자' 상품들이 나올 때가 바로 진입 타이밍입니다. 저 역시 이런 고금리 청약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비중을 실었습니다.

② 이미 최악의 고비는 넘겼다 (하방 지지 확보)

지금의 하이닉스는 이제 HBM 시장을 장악한 AI 시대의 핵심 기업입니다. 주가가 단기 조정을 받을 수는 있어도, 단기간에 반토막(-50%) 이하로 밀릴 확률은 극히 희박해졌습니다. 즉, 청약으로 나오는 고수익을 챙기면서도 하방에 대한 지지는 어느 때보다 견고한 상태입니다.

 

 

위 차트를 보더라도 80만원에서 100만원사이의 매물대는 하이닉스의 주가가 적어도 낙인(35%)까지 떨어지지 않을거라는 믿음을 가지기에 충분합니다.

3. 실제 상품으로 보는 '시나리오별 수익 구조'

"그래서 주가가 떨어져도 진짜 돈을 번다는 거야?"라고 의심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살펴보고 매력을 느꼈던 최근 하이닉스 단일 종목 ELS(연 수익률 23.10%)의 실제 조건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돌려보겠습니다.

 

 

이 상품의 상환 조건은 [85-85-85-80-80-80-75-75-70 / 낙인 35%] 입니다. 암호 같지만 아주 쉽습니다. "3년 동안 최악의 폭락장(낙인 35%)만 오지 않으면, 어떤 경우에도 연 23.1%를 준다"는 뜻입니다.

🟢 시나리오 A: 주가가 횡보하거나 살짝 하락할 때 (조기상환)

가입 후 4개월 뒤, 하이닉스 주가가 고점 대비 -10% 하락했습니다. 직접 투자했다면 손실이겠지만, ELS는 첫 번째 조건인 '85%' (즉, -15% 하락까지 허용) 방어선 안에 있으므로 약정된 이자(약 7.7%)를 받고 조기 상환(졸업)됩니다.

🟡 시나리오 B: 주가가 계속 빠지며 지지부진할 때 (만기상환)

주가가 3년 내내 지루하게 우하향해서 고점 대비 -50%까지 떨어졌다고 가정해 봅시다. 일반 주주들은 반토막에 피눈물을 흘리겠지만, ELS 투자자는 다릅니다. 최후의 마지노선인 낙인 35%(-65% 폭락)를 건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3년 만기 시점에 원금과 함께 총 69.3%(연 23.1% x 3년)의 엄청난 누적 수익을 챙겨서 나옵니다.

🔴 시나리오 C: 최악의 금융위기 발발 (손실 발생)

어느 날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터져 하이닉스 주가가 -65%를 넘어 폭락해버렸습니다. (낙인 35% 터치). 이때부터는 방패가 깨지며 주식 직접 투자와 똑같이 손실 구간에 진입합니다.

💡 핵심 요약: C와 같은 전대미문의 폭락장만 아니라면, A(횡보/약하락)와 B(지속 하락) 시나리오 모두 투자자에게 무조건 연 20% 이상의 확정 수익을 안겨줍니다.

4. 결론 및 ⚠️ 주의사항

지금 하이닉스가 단기간에 -65% 가까이 빠질 수 있는 위험 구간은 지났다고 판단됩니다. 제가 하이닉스 직접 투자 비중을 조절하고 이 단일 종목 ELS를 매수한 결정적 이유이기도 합니다. 직접 투자의 고점 횡보가 두렵다면, 하이닉스 단일 종목으로 연 20% 이상을 타겟팅하는 ELS가 현시점 가장 스마트한 헷징 전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아무리 방패가 튼튼해도 만약 주가가 낙인 배리어 아래로 단 한 번이라도 내려가면 그때부터는 주식 하락률만큼 그대로 계좌에 손실이 찍히게 됩니다.

 

다음 편으로는 ELS의 구조와 위험성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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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회사 근처 카페 홀리몰리를 다녀왔습니다. 오창에서 약간 거리가 있지만 날씨가 좋은 오후에는 가볼만한 곳입니다. 

 

 


영업시간

10:30 ~ 20:00


오창의 외진길을 따라가다 보면 벨루아 글램핑장 옆쪽에 있는 북카페 홀리몰리입니다. 영어로는 HolyMoly라고 써있네요. 밖에서 주문을 하고 안에 들어가서 마시는 방식입니다.

 

메뉴판에는 커피 이외에 브런치도 보입니다. 제가  갔을때에도 몇분이 식사를 하고 계셧습니다. 브런치 메뉴라 커피와 잘어울리는 음식들 이었어요.

 

안쪽에는 간단한 과자들과 인테리어 소품을 팔고 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시는 사장님의 취향이 아닐까 싶네요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층마다 책들이 놓여져 있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제가 간날은 평일이라 책을 읽으시는 분은 없었지만 주말에 와서 책읽기 좋을것 같아요.

 

1층에는 통창으로 되어있는 유리를 통해 호수를 바라볼수있는 좌석이 있었고, 바깥쪽에는 캠핑 의자로 된 공간도 있었습니다. 날이 덥지 않을때에는 바깥 자리도 탐이나네요

 

3층에는 루프탑 공간이 있었고 빈백과 파라솔 자리가 있었습니다. 빈백색이 되게 좋고 누워있기도 좋았습니다.

 

군데군데 꼬마 전구들이 보였는데, 해가 지면 전구를 켜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회가 되면 해가진 이후에도 와보고 싶네요

커피 가격은 살짝 비싼 편이였지만, 주변에 탁트인 경치가 좋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무려 젤라또도 있었는데 더울데 먹으면 엄청 좋을것 같네요.

 

2층에도 바깥 경치를 볼수있는 빈백자리가 있었고 옆쪽에는 테이블이 넓은 자리도 있었습니다.

북카페 답게 모서리 마다 책꽂이가 있었고 책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최근 책들도 있어서 도서관 정도는 아니지만 충분히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조금 멀지만 한번쯤은 와볼만한 카페인것 같습니다. 탁트인 시야를 즐길 수 청주에 몇안되는 카페가 아닐까 싶네요

 

 

 

오창 저수지 옆, 벨루아 캠핑장 가는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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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오송역 주변에 갔다가 들리게된 카페 엘도라도를 소개드립니다. 
 
오송역이랑은 조금 거리가 있지만 차가 있다면 금방 갈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지도를 보고 찾아간 곳이 마트여서 당황하긴 했지만 제가가본 카페중 제일 넓은 규모가 아닐까 싶습니다. 위치는 마트 4층에 있으며 2,3층이 주차장이므로 차를 댈 수 있는 공간은 많습니다.

처음 들어가면 굉장히 넓은 공간이 나오는데, 사진을 아무리 찍어도 넓다는느낌이 전달이 안되어서 아쉽습니다. 아무튼 엄청 넓습니다.
 

분명 실내 공간인데 안에 분수와 연못이 있습니다. 주변에는 작은 조형물들이 많았는데 가까이서 보면 귀엽습니다..
 

인테리어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거같은 느낌입니다.
 

요즘 커다란 카페에는 빵이 필수인것 같습니다. 어딜가나 빵향기가 솔솔나고 제가 갔을때는 빵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빵보다는 간식거리가 많은 느낌이었고 빵종류가 엄청 다양하진 않았습니다. 
 

보고있자니 달달한게 먹고싶어져서 너무 단음식들만 골라버렸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카페에 가면 노트북을 가지고 작업을 하거나 수다를 떠는 걸 좋아해서 좌석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나를 굉장히 많이보는데, 노트북을 하기에 적합한 좌석들도 꽤나 보였습니다. 워낙 넓어서 콘센트 자리는 잡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간날은 평일인데도 바깥 경치가 보이는 좌석은 자리가 없었습니다. 
 

자리마다 약간씩 다른느낌으로 골라서 앉을 수 있습니다.
 

 

가운데는 정원도 크게있어서 날씨가 좋은날에는 밖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브런치카페였는 메뉴는 위사진을 참고해주세요. 다음에는 밥을 먹으러 와보려고 합니다.
냄새가 되게 좋더라구요 ㅎ
로봇이 음식을 배달해주는 것 같은데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잘찍힌것 같은 사진  몇장 보여드리면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도를 첨부하니 기회가 되면 한번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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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고 있는 책에 일잘러라는 단어가 나와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툴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정확히는 To do List 어플을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스스로 일잘러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일을 잘한다고 평가받기 위해서는 제시간에 업무를 마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노트나 포스트잇에 할 일을 적어놓곤 했는데 놓치는 경우가 많아 적당한 앱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어플이 바로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Microsoft To do입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을 소개해 드리는 건 이후 포스팅에서 진행할 예정이므로 지금 작성하는 포스팅에서는 제가 사용하는 방법과 장단점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Microsoft To do 장점

 

장점 1. 무료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비용입니다. 제가 찾고 있던 프로그램은 정확하게는 To Do list로 할 일을 적어 놓고 쉽게 지웠다 썼다 하면서 일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보통 유료프로그램들이 많았기에 무료인 프로그램부터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microsoft To Do는 계정만 있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유료 버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무료 버전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회원가입을 해야 해서 계정이 없으면 쓸 수 없지만, 오래 걸리지 않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microsoft-365/microsoft-to-do-list-app

 

할 일 모음 및 작업 관리 앱 | Microsoft To Do

Microsoft To Do 앱은 목표와 작업을 관리하고 우선 순위를 지정하고 완료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성공을 준비할 수 있게 해줍니다.

www.microsoft.com

 

장점 2. 쉬운 조작 및 UI

 

 저는 아침에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오늘 할 일 탭에 들어가서 하기로 계획했던 일들을 확인하고 진행상황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한눈에 들어오는 간단한 UI가 중요한데, 너무 많은 조작을 요구하거나 복잡한 화면은 자주 사용하게 되지 않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Microsoft to do는 사용하게 되면 한눈에 잘 들어오고 간단한 조작으로도 일정을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To Do list를 쓰다 보면 한 가지 일을 하기 위해 몇 가지 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사진에 사진 2번 위치에 단계추가를 이용하여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장점 3. 플랫폼 간 연동성

 

Microsoft To Do는 모바일 및 PC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알고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사용해 보니 엄청난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PC에서는 설치하거나 아니면 웹버전을 통해 바로 사용이 가능했고, 모바일에서는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합니다.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서 모두 설치 가능)

 

계정만 같은 계정을 쓰면 내용이 모두 공유되기 때문에 따로 설정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PC에서 사용가능한 덕분에 회사에서도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플을 이용할 경우 휴대폰으로 알람을 일정마다 알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장점 4. 자료 업데이트

 진행되고 있는 내용과 관련 잇는 자료를 To do에 첨부할 수 있어서 내용이 생각나지 않을 때에는 자료를 보면서 업무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한 메모기능도 포함하고 있어서 포스트잇을 사용하는 것처럼 간단한 내용을 적어놓으면 시간이 지난 업무들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자료기능은 마지막으로 설명드릴 장점과 함께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장점 5. 유저 간 공유(팀단위 Project 활용 가능)

마지막 장점은 바로 사용자 간 일정 및 자료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전원 계정이 있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모두가 가입만 한다면 팀단위로 진행되는 일정 및 자료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업무 관련 내용이라 모자이크를 하긴 했지만 담당자를 지정하여  to do list를 나눠줄 수 있으며 첨부파일로는 관련내용을 공유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행상황과 함께 자료를 공유받을 수 있어서 팀단위 프로젝트에 정말 효과적입니다.

 

 담당자 지정은 업무를 나누어 줄 때는 실무자로 담당자를 변경한 뒤, 공유가 필요할 때에는 담당자를 바꾸어서 다시 지정하는 방식으로 쓰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Microsoft To do 단점
단점 1. 달력 기능 부재

 일정을 정할 수는 있으나 달력과 연동하여 볼 수 있는 기능이 없었습니다. planner라는 다른 앱을 이용하여야만 달력 형식으로 볼 수 있었고 무료버전은 아닌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단점 2. 담당자 지정

다른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할 경우 담당자를 한 명밖에 지정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 명이 업무를 나누어서 할 경우에도 한 명 밖에 지정할 수 없는 점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쓰다 보면 적응되어서 엄청 불편하진 않지만 조금 아쉬웠습니다.

 

단점 3. 하위 단계 일정 설정 불가능

 하위 단계를 설정하게 되면 하위 단계별 일정을 정할 수 없었습니다. 프로그램이 단순한 것은 장점이지만 그만큼 빠져있는 기능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총평

 일정관리 어플을 처음 쓰거나 팀단위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회원가입을 꼭 해야 한다는 점은 조금 아쉬우나 무료어플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부분이 많아서 만족스럽습니다. PC 및 Mobile에서도 사용 가능한 만큼 태블릿이나 컴퓨터를 같이 쓰시는 분들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다음 포스팅으로는 설치 방법 및 조작방법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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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창 근처 베이커리 카페 카페 코지 소개드립니다.


영업시간

매일 10 : 00 ~ 22 : 00


 

퇴근 후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해 카페에 잠시 머무르기로 결정하고 주변을 찾다 보니 발견한 카페입니다. 요즘에는 규모 있는 카페에서는 빵을 필수로 하는 것 같습니다.

파인애플 모양의 카페코지라고 쓰여있는 커다란 카페가 시골길에서 갑자기 나타납니다. 밤에는 조명을 켜두어서 찾기 쉬워요!

 

 

내부 인테리어는 베트남을 연상케 합니다. 연등과 식물이 동남아를 떠올리게 해 주고 나무위주로 되어 있어 따듯한 느낌입니다.

메뉴에도 코코넛스무디, 반미등 베트남에서 파는 메뉴가 있어 그런 메뉴를 고르면 베트남에 온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엔 점심에 한번 와봐야겠습니다.

일반빵은 많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반미를 팔고 있어서 빵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주문한 자몽티입니다. 머그컵에 카페코지라는 글이 적혀있습니다. 시원한 메뉴를 시키면 다른 컵에 나오는데 사진 찍기도 좋아 보입니다.

 

좌석은 창가 주변에 동그란 의자들로 되어있는 곳이 있어 둘이 오기 좋아 보입니다.

 

소파 형식으로 되어 있는 곳도 있고 길게 뻗은 자리도 있어 가벼운 미팅을 하기에도 적합해 보입니다.

 

건물이 두동으로 나뉘어 있었고, 가운데에 포토존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가진 이후 느낌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주차장은 카페 앞 바로 있어서 찾기 쉬운 위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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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폴스

 
 안녕하세요 청주율량동 베이커리 카페 스톤폴스 소개드립니다.
 
 저는 비오는날 통유리로 된 카페에서 비구경을 하는 걸 좋아하는데,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가보고 싶었던 카페에 방문 하였습니다.
 

 청주 외곽도로를 달리다 보면 언덕위에 멀리서도 잘보이는 커다란 건물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스톤폴스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미국의 거리를 연상케 하는 표지판들이 있고 옆으로는 폭포가 잘보이는 통유리가 있습니다. 아마도 청주에서 제일 큰 카페가 아닐가 싶을정도로 내부는 엄청나게 큰데 가보면 자리가 정말 많습니다.
 

베이커리 카페중 빵종류도 엄청나게 많았는데 특히 연탄빵과 피자빵이 제일 먹음직 스러워 보였습니다. 시그니쳐 메뉴가 아닐까 싶은데 자세히 보면 옆에 소금빵도 있습니다. 빵나오는 시간이 적혀있는 걸 보면 정말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당근처럼 생긴빵 옆에 라이언빵도 있고 쿠키까지 눈이 즐거운 가게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내는 어찌나큰지 화면에 다 담기 지 않을정도 였습니다. 자리는 테이블 마다 컨셉이 달라서 자주 온다면 올때마다 색다른 느낌으로 앉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층에는 빈백으로 된 자리가 총 4군데 있었지만 한참을 앉아있어도 자리가 잘 나지 않았습니다. 일찍 온사람들이 아니면 앉기 힘들것 같아요. 반대쪽에는 커다란 테이블이 있어 여러명이 와도 다같이 앉을수 있습니다.
 

카페 옆쪽으로는 폭포가 있어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아이들과 함께오기에도 부담 없는 곳입니다. 밖에서는 시원한 폭포소리가 들리고 시원한 통유리를 보고 있자면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단점이 하나 있는데, 처음 가면 길을 좀 해멜수 있다는 것입니다. 길이 안쪽에 있어서 큰길에서 바로 보이지만 조금 돌아가야 합니다. .지도를 첨부해 드릴테니 꼭 지도를 찍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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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대형 카페 더그라스

 

안녕하세요. 퇴근후 갑자기 가게된 진천에서 들렸던 뷰가 좋은 카페 공유드립니다!

 

진천 버스터미널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있는 대형 카페이고, 버스터미널 근처에 가게 되었다가 잠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지도만 보고 방문하였을 때는 처음보는 절이 있어서 여기가 맞나 싶었지만 지도를 따라 가다보면 산책로를 따라 거대한 대형 카페가 나온답니다. 메뉴로는 빵을 비롯한 커피가 있었는데, 빵냄새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밖에는 빈백과 파라솔이 배치되어 있으며, 그 뒤로는 폭포수 처럼 물이 떨어지고 있어 물멍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옆에 흐르고 있는 개울가에서 개구리소리가 엄청 크게 들렸는데, 개인적으로는 개구리 소리를 들으며 밖에서 바람을 쐬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1층으로 들어가면 쇼파와 왼쪽으로는 좌식 좌석이 있었고, 좌식 좌석은 1층과 2층에 각각 하나씩 두군데가 있었습니다.

 

빔프로젝트를 틀어놓은 곳도 있었는데, 바로 앞에는 캠핑의자가 놓여 있어서 분위기도 좋습니다.

 

창가쪽에는 무선 충전기도 있어서 충전이 가능했고 밖으로는 초록색 잔디밭이 있어서 창밖 풍경도 좋습니다.

 

 

카페가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주차장이 없고 그 뒤로 돌아가야만 주차장이 있으니 들어갈때 참고하세요!

저도 주차장을 못찾아서 한참 해맸거든요.. 꿀팁입니다!

아래는 주차장 지도입니다. 카페 뒤편에 있어요

 

물멍을 할 수 있는 빈백 자리는 항상 인기가 많은 만큼 경쟁이 치열하지만 요즘 같이 선선한 밤에 가기 좋은 곳입니다.

저는 잔디밭을 구경 할 수 있는 야외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청주에서 20분정도 걸렸고 조금 멀지만 물이 흐르는 것을 볼 수있는 카페는 많지 않은 만큼 한번쯤은 가보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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